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설날인 1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보유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의 1주택은 퇴임 후 거주할 곳이라는 점을 이미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밝혔다"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해명을 촉구했다.
특히 장 대표의 다주택 보유 문제를 거론하며 "6채 다주택으로 궁지에 몰리자 대통령의 1주택을 문제 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대통령은 현재 보유한 1주택이 퇴임 후 거주 목적이라는 점을 이미 수차례 밝힌 바 있다"며 "정작 장 대표는 본인의 6채 주택 처분 계획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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