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설날인 17일 "민생의 고단함은 덜어드리고, 설득과 협치로 대결구도를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민족의 명절 설날, 가족과 이웃이 모여 온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이 시각에도 국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과 의료진, 산업 현장 근로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2026년 병오년, 더불어민주당은 민생 회복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갈등보다 통합으로 국민의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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