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이 증강현실(AR) 기반 통일교육 콘텐츠를 담은 '통일e지' 교보재 시리즈를 제작해 전국 중학교에 보급한다.
해당 교보재는 학생들이 통일과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북쪽에서 가장 달콤한 동네 △DMZ, 경계에 핀 희망 △어느 날 평화는 전학생처럼 등 3편의 이야기가 담긴 교육 영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원은 이를 통해 미래세대가 균형 잡힌 통일·평화 인식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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