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설날을 맞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해 인사를 올렸는데 하필이면 이미지가 일장기를 연상시킨다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오는 6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A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에 출전하기 때문이다.
대한축구협회 SNS 댓글엔 "일본 국기 같아요.그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의 사진 톤을 좀 바꿔달라", "일본 국기 같네요", "일장기 같은데", "일장기인 줄, 참", "이거 일장기 아닙니까?", "Looks like the Japanese Flag(일장기처럼 보인다)" 등의 반응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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