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당첨됐다!”…상자 열어보니 ‘초콜릿’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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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7 당첨됐다!”…상자 열어보니 ‘초콜릿’ 황당

중국의 한 남성이 회사 송년회에서 최신 아이폰에 당첨돼 상자를 열어보니 타일과 초콜릿만 달랑 들어 있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에 거주하는 장씨는 최근 회사 연말 파티에서 최고 경품인 '아이폰 17 프로 맥스' 당첨자로 호명됐다.

장씨는 소셜미디어(SNS)에 회사 경품이라면서 아이폰 17 프로 맥스 박스, 브랜드 쇼핑백, 9988위안(210만원)의 가격이 적힌 인쇄된 송장과 영수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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