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 강성욱이 승부처에서 맹활약한 프로농구 수원 kt가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제압하고 연패를 끊었다.
4쿼터 초반 시원한 외곽포로 74-72 역전을 이끈 강성욱은 시소게임이 이어지던 상황에서 데릭 윌리엄스의 화끈한 덩크슛을 어시스트하며 88-71로 격차를 벌렸다.
강성욱은 경기 종료 약 2분 전에도 윌리엄스의 호쾌한 덩크슛을 배달한 데 이어, 곧바로 윌리엄스의 패스를 받아 2점을 추가하며 94-81까지 격차를 벌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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