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에 '클래식 매치' 12연승 행진을 벌이며 리그 1위를 굳게 지켰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59(19승 10패)로 2위 대한항공(승점 54)과 격차를 승점 5로 벌렸다.
주전 미들 블로커 최민호의 손 부상으로 최근 출전 기회를 얻은 김진영은 이날 6개의 블로킹 득점 포함 12득점으로 네트 앞에 철벽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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