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설날을 맞아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저의 간절한 소원”이라며 국정 개혁에 사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에 모두 소원성취하기를 바란다.저에게도 소원이 있었다”며 “저는 대통령이 되려고 된 것이 아니다.대통령의 권한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제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다.오직 하나의 소원을 안고 무수한 죽음의 고개를 넘으며 여기까지 왔는데, 그 절실한 일을 왜 하지 않겠느냐”며 “국민의 은혜로 소원을 이뤘으니 이제 전력 질주만 남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