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설연휴 직전 발생한 배현진 의원 징계 논란과 관련 "배 의원에 대한 징계는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배 의원 징계는 국민의힘이 아동 인권 침해에 대해 어떻게 다루는 정당인지를 보여주는 결정"이라며 "이 일을 징계하지 않고 그냥 넘어간다면 '국민의힘은 아동 인권에 대해 관심 없는 당'이라는 비판을 받을 때 그걸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이라고 했다..
그는 "당 대표 자리는 개인 감정에 따라서 움직이는 자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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