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베테랑 내야수 채은성이 올 시즌에도 주장을 맡는다.
채은성은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 시즌에도 주장 완장을 찬다.
채은성은 지난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았다.다만 결과는 기대 이하였다.채은성의 한국시리즈 성적은 5경기 18타수 3안타 타율 0.167, 출루율 0.250, 장타율 0.167.한화는 시리즈 전적 1승4패로 준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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