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응급실 과밀화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경증 환자의 1차 의료기관 이용을 당부하고 나섰다.
연휴 기간에도 전국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처럼 24시간 운영되지만, 중증환자 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응급실 이용을 최소화해 달라는 요청이다.
1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설 연휴(14~18일) 동안 전국 416개 응급의료기관이 상시 가동되고, 문을 여는 병의원은 일평균 약 9600개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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