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교체 출전이 유력하다는 예상이다.
아슈라프 하키미,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 비티냐, 누노 멘데스, 주앙 네베스 등 대부분의 주축 선수들이 포함됐고 이강인도 있었다.
두에는 렌전 선발 출전했는데 득점 없이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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