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이스하키연맹은 "수비수 피에르 크리농에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잔여 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지난 16일(한국 시각) 발표했다.
크리농은 15일 캐나다와 경기 중 상대팀 에이스인 네이선 매키넌의 턱을 자기 왼쪽 팔뚝으로 가격했다.이를 본 톰 윌슨(캐나다)이 격분하며 크리농에게 달려들어 주먹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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