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북 문경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헬기 10대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큰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당국은 진화 완료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산림 당국과 경북도는 산불 진화용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37대, 인력 11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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