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서바이벌 예능 ‘운명전쟁49’가 자료 제공 동의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공개된 예능 ‘운명전쟁49’ 1~4회에서는 무속인, 명리학자, 타로술사, 관상가 등 49명의 운명술사가 각종 미션을 통해 자신의 ‘촉’을 발휘하는 모습이 담겼다.
논란이 된 장면은 2회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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