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께 인천 미추홀구 한 금은방에서 5돈짜리 금목걸이와 5돈짜리 금팔찌 등 시가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A군은 범행 2시간 만인 오후 5시께 훔친 금품을 다른 금은방에 팔려고 하다 업주신고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A군 등은 경찰 조사에서 “금값이 올라 유흥비나 생활비로 쓰려고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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