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첫 여자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유승은·'무른 빙질 우려' 여자 피겨 등 韓대표팀, 설에도 메달 질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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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첫 여자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유승은·'무른 빙질 우려' 여자 피겨 등 韓대표팀, 설에도 메달 질주 이어간다

대한민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1, 은2, 동3의 성적을 기록해 전체 국가 중 16위에 자리했다.

현재 한국은 결선을 노릴 수 있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신지아(세화여고), 이해인(고려대)은 18일 오전 2시45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시작하는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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