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끔찍한 일이! "中 선수 스케이트 날에 목 베여" 올림픽 기적 출전 호주 스타, 아쉬운 노메달…"모두 쏟아부었다, 결과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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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끔찍한 일이! "中 선수 스케이트 날에 목 베여" 올림픽 기적 출전 호주 스타, 아쉬운 노메달…"모두 쏟아부었다, 결과에 만족"

쇼트트랙 경기 도중 중국 선수의 스케이트 날에 목이 베이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던 브렌던 코리(호주)가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코리는 남자 500m 예선 6조 경기에서 41초845의 기록으로 4위에 그쳐 준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000m 예선 1조 경기에서도 코리는 1분26초052의 기록으로 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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