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에드먼 부상…김혜성, 2루수·중견수로 생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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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에드먼 부상…김혜성, 2루수·중견수로 생존 경쟁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구단 스프링캠프에서 에드먼이 우측 발목 수술 회복을 위해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에드먼은 올 시즌 다저스의 주전 2루수이자, 주전 중견수 앤디 파헤스의 뒤를 받칠 백업 요원으로 뛸 예정이었다.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한 김혜성은 7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0, OPS(출루율+장타율) 0.699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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