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과 경북도는 진화용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37대, 인력 11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후 2시 40분 기준 진화율은 80% 정도로 경북도는 파악하고 있다.
산림 당국 등은 진화작업이 끝나면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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