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과 경북도는 진화용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37대, 인력 11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후 2시 40분 기준 진화율은 80% 정도로 경북도는 파악하고 있다.
산림 당국 등은 진화작업이 끝나면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구례 단독주택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전국 무더위 속 곳곳 소나기…낮 최고 37도
KAIST, 집에서 뇌혈관질환 위험 신호 미리 찾는 AI 기술 개발
검경 '장윤기 사건' 경찰 지휘부 동시 수사…칼날 어디까지 가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