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 즐기고 갈비찜 뚝딱…프로야구 캠프의 설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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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 즐기고 갈비찜 뚝딱…프로야구 캠프의 설날 풍경

2026시즌을 준비하는 해외 전지훈련 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프로야구 선수단이 이국땅에서 설날을 맞이했다.

코치 팀은 우승 상금을 훈련 현장 지원에 힘쓰는 구단 직원에게 전액 양보해 훈훈함을 더했다.

올 시즌 한국 무대에 데뷔하는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는 "돌아가면 아이들에게도 이야기해 줄 생각"이라며 윷놀이의 매력에 흠뻑 빠졌고, 투수 네이선 와일스 또한 "야구를 오래 하려면 젊은 게 좋지만, 전통을 경험해보고 싶어 (한 살을 먹더라도) 떡국을 맛봤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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