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지난 2일부터 전국 외국인보호소·보호실의 구금(보호) 외국인의 휴대전화 카메라 사용을 금지했다.
화성외국인보호소 경우, 구금 이주민들은 1주일에 2번, 1시간씩 인터넷과 휴대전화를 쓸 수 있다.
화성외국인보호소도 2022년까진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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