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직접 투약하거나 불법 처방·유통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의사가 지난해 395명에 달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의료용 마약류에 상시 접근할 수 있는 직업 특성이 오히려 중독과 불법 사용의 통로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의료 현장에서 마약류를 ‘치료용 약물 중 하나’로 인식하는 문화도 위험 요인으로 지목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