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WBC 대표팀은 17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소집 2일차 훈련을 실시했다.
강인권 수석코치는 "설날을 맞아 류지현 감독님께서 선수들을 위해 세뱃돈을 준비하셨다"며 "봉투에 선수들 한명 한명에게 손편지까지 써주셨다.돈은 신권으로 직접 챙겨오셨다"고 설명했다.
강인권 수석코치가 "그래도 세배를 받으셔야 한다"고 의견을 냈고, 대표팀 막내 정우주가 선수단 전체를 대표해 류지현 감독에 큰절을 올리는 것으로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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