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키워준 할아버지를 흉기로 위협한 10대 손자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그는 욕설을 하며 B 씨를 밀쳐 넘어뜨렸고 B 씨가 112에 신고하자 집 밖으로 나갔다가 약 1시간 뒤 다시 돌아와 흉기를 들고 위협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 과정에서 A 씨는 흉기를 곧바로 내려놓았고 협박 의도는 없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