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정은채가 로펌 L&J를 되찾기 위해 승부수를 던진다.
분노한 강신재는 해일의 수장이자 모친인 성태임(김미숙)을 찾아갔지만, 그곳에선 백태주(연우진) 대표가 IT 기업 ‘더프라임’의 프레젠테이션 행사가 진행중이었다.
사전 공개된 6회 예고 영상에서 강신재는 성태임에게 권중현이 커넥트인 이용자라는 사실을 밝힌 뒤, 백태주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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