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네 슬롯 감독이 엔도 와타루의 부상 상태에 대해서 밝혔다.
축구 경기에서 나오는 부상을 분석하는 '피시오 스카우트'는 엔도의 부상에 대해서 "왼쪽 발목 부상이다.체중이 실린 채 강제로 발목이 바깥쪽으로 꺾였다.심각한 발목 염좌 또는 인대 손상 가능성이 있다.하퇴부 골절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라며 최대 골절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일본은 이미 미나미노 타쿠미가 십자인대 부상으로 인해 빠졌는데 여기에 엔도까지 정상적인 컨디션과 폼으로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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