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업체, 후쿠시마서 원전폐기 인재 육성…"2029년까지 거점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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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업체, 후쿠시마서 원전폐기 인재 육성…"2029년까지 거점설치"

미국 업체 아멘텀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폐기 작업을 수행할 인재 육성 거점을 2029년 이전에 후쿠시마현 후타바마치에 설치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7일 보도했다.

핵연료 잔해 반출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직후 사고가 발생했던 후쿠시마 제1원전 폐기의 최대 난관으로 평가된다.

후쿠시마 제1원전에는 핵연료 잔해가 880t가량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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