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사무국은 개막전부터 미국 최고의 흥행 카드인 ‘손흥민vs메시’를 꺼내들었다.
손흥민은 LAFC 친선경기에서 경기 출전 없이 훈련에만 매진했다.
손흥민은 유럽에서 10년 넘게 생활했기에 여름에 시즌이 시작하는 추춘제가 익숙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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