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설날인 오늘(17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 가족들의 대화가 지옥이 되는 순간을 정면으로 짚어낸다.
“부부간 소통이 잘 된다면 정원, 불통은 지옥”이라는 메시지 아래, 이호선 교수는 관계를 병들게 하는 위험 신호를 점검한다.
나아가 “남녀의 역할은 다르다.여자는 육아에 전념해야 한다”라는 간 큰 발언까지 이어지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