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지아주 연방하원 제14지역구 보궐선거 지원 유세에 나서며 공화당 결집에 직접 나선다.
폭스뉴스 등 미국 매체들은 공화당 후보 난립과 최근 선거에서의 부진 속에 트럼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조지아주를 방문해 클레이 풀러(Clay Fuller) 공화당 후보 지원 유세를 펼칠 예정이라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지역구는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기반으로 평가돼 왔지만, 그린 전 의원이 트럼프 행정부 정책과 엡스타인 파일 등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은 뒤 자리에서 물러나며 선거가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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