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울산, 상하이 원정서 16강 운명 건다…김현석호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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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울산, 상하이 원정서 16강 운명 건다…김현석호 첫 승 도전

울산 HD가 아시아 무대 16강 진출의 운명을 걸고 중국 상하이 원정길에 오른다.

김현석 울산 HD 감독.

사진=울산 HD ACL 리그 스테이지 7경기를 소화한 울산은 2승 2무 3패 승점 8(골득실 -2)로 9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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