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요리사 이순실이 딸을 잃은 사연을 전했다.
이순실은 "북한은 세 살 난 아이도 철이 든다.너무 마음이 아팠다.배고프다고 울고, 춥다고 우는 게 아기인데, 추워도 배고파도 말을 못하더라"며 울컥했다.
이순실은 "갈대 숲에서 남자들이 나와 우리를 끌고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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