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의 첫조명] “희귀해서 약하다고요?” 편견 깬 레어드림즈의 ‘작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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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의 첫조명] “희귀해서 약하다고요?” 편견 깬 레어드림즈의 ‘작은 사회’

‘레어드림즈(RARE DREAMZ)’가 자신을 설명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희귀질환자 단원들로 구성된 레어드림즈(옛 희망의 소리 합창단)가 1월 22일 제15회 정기연주회에서 AI 창작곡을 포함한 무대를 선보였다.

“희귀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연결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레어드림즈는 희귀한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꾸는 꿈이기도 하고, 그 꿈을 실제로 이뤄간다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더 나아가 우리가 이뤄낸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내어드린다는 의미도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여성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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