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 마련 방안으로는 “향후 10년간 매년 국내총생산(GDP)의 1.5%를 사회정책 분야에 투자하는 ‘사회투자 골든 룰’을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회권 구상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서는 “한동훈 등 국민의힘 세력이 ‘좌파’, ‘빨갱이’라고 비판했지만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다.
또 “우리나라가 1인당 국민소득 1만 달러에 진입한 1995년 당시 GDP 대비 공공사회복지 지출 비중은 3.5%였다”며 “스웨덴은 1977년 27.8%, 독일은 1979년 25.7%, 일본은 1981년 10.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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