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총 영업점 수는 지난해 말 현재 3748곳으로 집계됐다.
은행별로는 최근 1년간 하나은행과 NH농협을 제외한 모든 곳이 영업점이 감소했다.
한편, 4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의 지난해 순이익은 13조 9919억 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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