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17일 "사회권 선진국은 내란 이후 대한민국에 대한 선명한 비전"이라며 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권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 등 국민의힘 세력은 '좌파' '빨갱이' 운운했지만 개의치 않는다"며 "정치는 권력투쟁을 필연적으로 수반하지만 비전과 정책에 대한 고민과 연구가 사라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재정 확보 방안에 대해서는 유럽에서 논의되는 '사회투자 골든 룰'을 국내 상황에 맞춰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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