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의 두 아이 엄마인 미국 봅슬레이 선수 엘라나 메이어스 테일러(미국)가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1인승)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엘라나 메이어스 테일러.
사진=AFPBBNews 메이어스 테일러는 17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1인승) 경기에서 네 차례 합계 3분57초93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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