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이하 한국시간) JTBC가 중계한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가구 평균 시청률 11.2%,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17.6%까지 치솟았다.
특히 김길리가 나선 여자 1000m 결승 장면은 이번 대회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히며 시청률의 정점을 찍었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역시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네덜란드를 제치고 조 1위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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