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이 김연아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2008년생 신지아와 2005년생 이해인은 나란히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만약 신지아와 이해인이 시상대에 오르면 김연아 이후 14년 만에 메달 주인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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