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이 김연아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2008년생 신지아와 2005년생 이해인은 나란히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만약 신지아와 이해인이 시상대에 오르면 김연아 이후 14년 만에 메달 주인공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31만원 에어컨 사자" 난투극…폭염 속 佛 마트 '품절 소동'
서울 논현역 샌드위치 매장으로 승용차 돌진…5명 다쳐
마카체프, 웰터급 왕좌 첫 방어전…상대는 ‘아일랜드 신성’ 마샤두 개리
김민석 "집권야당이어서 되겠나…난 총선·대선·지선 승리 이끈 유일한 사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