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비타민’ 츄(CHUU)가 설날을 맞아 팬들을 향한 포근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17일 소속사 ATRP는 설 연휴를 맞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츄의 설 인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귀여운 말 캐릭터를 손수 그린 츄는 “꼬띠,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건강하자! 행복하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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