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성복고)이 설날 당일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유승은은 17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는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출전한다.
유승은은 앞서 열린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여자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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