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것이 엄마의 힘인가' 41세 테일러,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 금메달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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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것이 엄마의 힘인가' 41세 테일러,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 금메달 [2026 밀라노]

테일러는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1인승)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57초93을 기록, 라우라 놀테(독일·3분57초97)를 0.04초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2022 베이징 대회에서 이 종목 정상에 올랐던 케일리 험프리스(미국·3분58초05)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차 시기에서 59초49초로 전체 2위에 오른 테일러는 2차 시기에서 59초8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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