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세 등 변수가 다시 불거지면서 올해도 성장 전망에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이다.
17일 한국은행(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은 -0.276%로, 전날까지 속보치를 발표한 24개국 중 22위에 그쳤다.
한은은 지난해 8월 전망 당시 미국의 평균 관세율이 25%로 높아지면 성장률이 기본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아질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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