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겨스케이팅이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페어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9년 팀을 결성한 미우라-기하라 조는 2022 베이징 대회 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개인전 금메달.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로 일본의 2회 연속 은메달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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