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고, 중고로 팔고…‘건기식’ 거래 늘자 안전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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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받고, 중고로 팔고…‘건기식’ 거래 늘자 안전 우려도

이른바 ‘명절테크'의 대표 물품으로 꼽힐 만큼 거래가 활발하지만, 최근 시범사업 연장과 맞물려 가이드라인을 벗어난 부정 거래에 대한 우려도 커지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올해 연휴 기간에도 주요 플랫폼을 중심으로 개인 간 건기식 거래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식약처는 개인 간 안전한 거래를 위해 개인별 누적 판매 횟수를 10회 이내로 제한하고, 반드시 소비기한이 남은 미개봉 제품만을 거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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