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을 앞두고 손흥민이 소속된 LAFC가 서부 컨퍼런스 우승 후보 0순위로 꼽혔다.
"LAFC는 지난 여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리그 최고 이적료로 이적해 온 공격수 손흥민과 함께 첫 번째 풀 시즌을 맞이한다"고 소개한 MLS는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와 함께 환상적인 공격 파트너십을 형성했다.손흥민은 13경기 12골 4도움, 부앙가는 24골로 득점왕 경쟁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LAFC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여러 명의 선수를 배출할 가능성이 높다.손흥민은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 주장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제이콥 샤펠버그와 스티븐 유스타키오는 마티유 쇼이니에르와 함께 캐나다 대표팀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고 시즌 중 월드컵 휴식기가 중요할 거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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