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8차 당대회 기간인 지난 5년간 '최중대 과업'으로 추진해왔던 평양 5만세대 주택 건설 사업을 마무리했다.
관련 행사에 참석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는 이례적으로 주민과 직접 어울리는 모습이 보도돼 배경이 주목된다.
조선중앙통신은 1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평양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주택) 준공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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