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러한 생산량에도 생산금액(출하액)은 오히려 하락하는 추세여서 경남도가 가리비·굴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
17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국가리비 생산량 1만1천82t 중 경남 생산량이 1만464t(94.4%)이나 된다.
경남 연안에서 양식한 가리비가 겨울 한철 대량으로 시장에 쏟아져 가격 하락을 부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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