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대 고민은 이것? "가장 핵심인 것 같다"…이범호 감독, 우익수를 주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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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대 고민은 이것? "가장 핵심인 것 같다"…이범호 감독, 우익수를 주목하는 이유

특히 공격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던 박찬호와 최형우가 이적을 택하면서 KIA는 큰 고민을 떠안았다.

나성범은 계약 첫해였던 2022년 정규시즌 전 경기(144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등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줬지만,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다.

이범호 KIA 감독은 "지금 팀 전력을 봤을 때는 해럴드 카스트로가 좌익수를 맡는 게 가장 좋다.성범이가 지명타자로 들어갔을 때 우익수를 볼 수 있는 선수가 누구일지 이게 지금 가장 핵심인 것 같다"며 "성범이가 지명타자로 나간다고 가정했을 때 우익수로 출전하는 선수가 상위타선에 들어갈 수 있다면 그게 베스트다.팀이 강해질 것 같다.그게 안 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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